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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윤 Rim, Seo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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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 임서윤 Rim, Seo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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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서윤 Rim, Seo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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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소개


임서윤은 한국에서 섬유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전통공예를 공부하며 근면성실함이 배어있는 옛 물건에 얽힌 이야기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전통은 시간의 흐름 속에 존재한다는 생각으로 과거 시간과 현재 시간 사이의 관계성을 만들고자한다.
일상에서 가장 가깝게 사용되는 소재인 섬유의 유연함과 바느질의 단단함을 매개로 공예의 자기완결성을 담아내어
꾸밈없는 아름다움을 전달하고자 한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전통미술공예학과를 졸업하고 충남 부여에서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Lim Seoyoon works as a textile artist in Korea.
As she was studying traditional crafts, she became interested in stories related to old objects that embody diligence.
She strives to create a link between the past and the present with the belief that tradition exists in the flow of time.
She utilizes the flexibility of fibers, the most commonly used material in everyday life,
and the firmness of sewing to express self-completeness through her works and convey the austere beauty of crafts.
She graduated from the Department of Traditional Arts and Crafts at the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Cultural Heritage and has been
producing works from Buyeo, South Chungcheong Province.



작품설명


해남 대둔사의 승려였던 초의 의순이 지은 《동다송》이란 시의 한 구절의 찻자리 모습을 투영하고자 하였다.
밝은 달과 흰 구름, 댓잎이 바람에 스치는 소리, 솔잎 소리 등 자연의 모습을 섬유의 질감과 선으로 표현하였다.
자연의 모습을 담은 다구를 친구 삼아 찻자리에 초대하여 차와 함께하는 순간을 즐길 수 있길 바란다.

明月爲燭兼爲友 白雲鋪席因作屛
竹籟松濤俱蕭凉 淸寒塋骨心肝惺
唯許白雲明月爲二客 道人座上此爲勝
밝은 달을 등촉 삼아 아울러 벗 삼아 흰 구름 자리하니 병풍 되었네.
댓바람 솔바람 모두 서늘하니청한함이 마음을 깨우친다.
흰 구름과 밝은 달이 벗 되니 도인의 찻자리 이보다 빼어날까.



The works intend to project a tea moment from a verse of the poem "Dongdasong (Ode to the Tea of the East)"
by Choui Uisun, a Buddhist monk of the Daedunsa (or Daeheungsa) Temple located in Haenam County.
The artist uses textures and lines of fibers to express the bright moon and white clouds,
the sound of bamboo leaves rustling in the wind, the sound of pine needles, and other nature scenes.
Her hope is that people will enjoy their tea moments with this teaware collection that captures nature scenes
as a friend at the tea table.

The bright moon shines as a lamplight and candlelight, also as a friend,
and white clouds join to form a folding screen.
As a cool breeze blows through bamboo leaves and pine needles,
my mind is awakened by its freshness and serenity.
Since white clouds and the bright moon befriend me,
how better can a master's tea moment 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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